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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경영 / 녹색경영

   대한항공은 전사적인 환경경영체제를 구축하여 오염물질배출 저감, 에너지 효율 개선을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으며 특히 항공기 부분에 있어서는 고효율 친환경 항공기 도입과 체계적인 연료관리를 통해 배출가스와 소음저감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항공기 탄소배출 저감 노력 항공기 소음저감 노력
글로벌 식림활동 녹색경영 연혁

항공기 탄소배출 저감 노력
CO2 배출 증가율 감소
  지난 2000년 대비 2010년 대한항공의 운송실적(RTK, Revenue Ton Kilometer)은 약 77.5% 이상 증가하였으나, 지속적인 연료효율 개선으로 연료 사용량과 CO2 배출량은 48.4% 증가 하는데 그쳤습니다.
  원단위 CO2 배출량은 81.4kg-CO2e/100RTK로 2000년 대비 약 –14%수준으로 개선되었으며 원단위 연료소비량은 31.99 liter fuel/100RTK로 IATA의 목표치 및 회원사 평균보다 현저히 낮은 수준입니다.
기후변화대응 기본전략
  항공기로부터 배출되는 CO2를 줄이기 위해서는 고효율 항공기와 엔진기술 개발, 바이오 연료개발, ATM(Air Traffic Management) 개선 등을 위한 기술투자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아울러 노선 직선화, 영공조정, 공항여건 개선 등 인프라에 대한 지원과 함께 운항절차 개선에 대한 노력도 필요합니다.
  대한항공의 기후변화대응 노력은 ICAO, IATA의 전략과 맥을 같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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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기 소음 저감 노력
항공기 소음 저감 현황
  항공업계는 2020년까지 현재보다 50%이상 소음이 저감된 항공기 개발을 위한 R&D 투자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대한항공이 보유한 140대의 항공기는 모두 ICAO(국제항공기구) 소음규제기준 중 가장 엄격한 레벨인 Chapter 4 등급입니다.
  저소음 항공기 도입에 적극적인 투자, 이착륙 절차 개선 등 항공소음 저감을 위한 노력을 계속해 나아갈 것입니다.
조용한 운항을 위한 우리의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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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식림활동
글로벌 녹색경영
  대한항공은 아시아지역 황사의 발원지인 몽골 바가노르구 사막화 방지를 위해 2004년부터 ‘대한항공 숲’ 조성 사업을 추진하며 총 27.40ha(274,000m2) 면적에 56,500여 그루의 나무를 심었습니다.
  2009년 5월에는 몽골 정부로부터 ”자연환경 최우수 훈장”을 수여 받았습니다.
  2007년부터 시작한 중국 쿠부치 사막의 “대한항공 녹색 생태원” 조성사업은 2011년까지 600만㎡ 면적에 180만 그루의 나무를 심을 예정이며 사업이 완료되면 우리나라를 포함한 동북아시아 지역의 황사 발생을 줄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2009년 3월부터는 글로벌 식림활동의 일환으로 몽골, 중국에 이어 미국 로스엔젤레스에도 나무심기 봉사활동을 시작하여 국경을 초월한 글로벌 녹색경영을 펼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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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경영 연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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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380 B787 연료탑재정책 및 운항에 관련된 4가지 요소 B787, B747-8 구조물 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