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산부의 경우도 국제선/국내선 항공 여행이 가능합니다. 32주 미만의 경우는 일반인과 다름 없이 항공편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탑승일을 기준 하여 32주 이상이 되는 임산부 고객의 경우에는, 항공여행 가능 여부에 관한 진단서(의사소견서)를 사전에 준비하셔야 하며 항공편 예약 시 저희 직원에게 임신 일수, 출산 예정일 등을 말씀해 주셔야 합니다.
진단서 1부 지참 : 일반 산부인과 의사가 발급한 의사 소견서로써 항공편 출발 전 72시간 이내에 발급된 것으로, 임산부의 항공여행 가능 여부, 임신 일수(여행 개시일 기준) 초산 여부 및 출산 예정일 등이 반드시 기재되어 있어야 합니다.
보호자 없이 혼자 여행하는 어린이도 항공사 직원의 보호 하에 안전하고 즐겁게 항공편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대한항공에서는 이러한 어린이를 '비동반 소아(Unaccompanied Minor)'라고 지칭합니다. 항공사의 사전 승인이 필요하며 연결편 항공사로 갈아타는 경우에도 공항 출발부터 도착지의 보호자 인계까지 항공사 직원의 보호를 지속적으로 받게 됩니다 .
대상 고객
국제선 : 만 5세 이상 ~ 만 12세 미만
국내선(한국) : 만 5세 이상 ~ 만 13세 미만
만 5세 미만 어린이의 단독 항공 여행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만 12세 이상~만 17세 미만의 어린이도 원하시는 경우 대한항공 구간에 대해 '비동반 소아(UM)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최소 출발 24시간 전에 대한항공 예약센터를 통해 서비스를 신청하여 확약을 받으셔야 합니다. 비동반 소아 서비스 수수료는 국내선의 경우는 무료이며, 국제선 이용의 경우 대한항공 편도 구간에 대해 USD60 또는 그 상당액을 지불하셔야 합니다.
공항에서 유모차를 이용하여 편리하게 이동하실 수 있습니다. 유모차는 기내 바로 앞까지 사용하시고, 저희 직원에게 맡겨 주시면 도착지 공항에서 찾으실 수 있습니다. 접었을 때의 크기가 100*20*20 cm 이하인 경우에는 기내로 반입이 가능합니다. 카시트는 좌석에 장착되어야 하므로, 해당 항공편의 좌석 여유가 있는 경우에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출발 당일 탑승수속 카운터에서 좌석 여유 여부에 관하여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