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의 심벌마크는 국적기로서의 이미지를 강렬하게 부각시키기 위해 음양 원리를 바탕으로 하는 태극 문양을 응용하여 적색과 청색을 조화시킴으로써 다이내믹한 힘을 표현하도록 디자인 되었다.
적색과 청색 사이의 흰색은 프로펠러의 회전 이미지를 형상화 한 것으로 엔진의 강력한 추진력과 무한한 창공에 도전하는 대한항공의 의지를 형상화 한 것이므로 원색 로고에 반드시 포함되어야 하며 임의로 다른 색상을 사용해서는 안된다.
단색 심벌마크는 상반부와 하반부에 색조의 차이를 구분하기 위하여 상반부를 여러 개의 수평선으로 표현하도록 되어 있다.
단색 심벌의 경우, 상반부와 하반부를 구분하는 백색 부분이 없고 바탕색에 의해 두 부분이 분리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