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은 글로벌 항공사로서 책임의식을 가지고 사회·환경적 가치를 추구하며 지속가능한 내일을 위해 노력합니다.
대한항공 배구단은 1969년 창단된 이래 특유의 조직력과 힘을 바탕으로 패기가 넘치는 경기를 보여 주고 있습니다. 특히 2005년 프로 배구 출범과 더불어 대한항공 점보스 배구단으로 재탄생한 이후 침체되어 있던 배구의 인기몰이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대한항공은 1973년 여자 탁구단을 창단하여 우수 선수를 꾸준히 육성하고 있습니다. 2000년 시드니 올림픽을 시작으로 2004년 아테네 올림픽, 2008년 베이징 올림픽까지 3회 연속 올림픽에서 대한항공 소속 선수가 메달을 획득하는 등 국가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 및 문화예술 분야에서 뛰어난 기량으로 국민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국위 선양에 기여할 수 있는 인재들을 선정하여 후원하는 프로그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