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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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합병 FAQ

  • 통합 항공사는 인천공항 환승 경쟁력을 강화하여 동북아 허브 공항으로서의 위상 강화에 기여하고, 고객 스케줄 선택의 폭 확대와 안전 및 서비스 품질 개선으로 만족도를 제고하여 국민이 체감하는 효익이 향상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사업 규모의 성장을 기반으로 협력사와의 상생을 통한 항공산업생태계 활성화, 글로벌 스탠다드에 부합하는 안전운항체계 구축 및 최상의 고객 서비스 구현 등 대한민국 항공산업 전반의 경쟁력을 높여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적 항공사,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항공사가 되는 것을 궁극적인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 네트워크, 운수권, 운항 슬롯, 인력 등 항공산업에 필수적인 운영자원을 공통으로 보유한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통합으로 다양한 시너지 창출이 가능합니다. 
    • 수익 증대 시너지: 양사 중복 노선의 스케줄 분산 배치를 통한 고객 선택권 확대 및 여력 자원을 활용한 신규 시장 개발 등 고객에게 더 다양하고 편리한 스케줄 제공하여 영업 경쟁력 제고
    • 비용 절감 시너지: 기재, IT인프라, 정비 등의 자원 운영 효율화 및 항공유, 기내식, 기내용품 등 구매 통합에 따른 중복 비용 절감을 통해 규모의 경제 실현하여 수익성 개선
  • 이러한 통합 시너지를 기반으로 통합 항공사의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여 장기적인 기업가치 및 주주가치 제고를 도모하고자 합니다.

  • 통합 항공사는 안전운항체계의 일원화 및 강화를 최우선 과제로 하여, 본 합병을 통해 확보한 운영 효율성과 규모의 경제를 바탕으로, 고객 여러분께 더욱 편리하고 풍부한 항공 여행 경험을 제공해 드릴 예정입니다.
  • 양사의 중복 자원을 효율적으로 재배치하여 확보된 여력을 바탕으로, 고객의 노선 선택권을 대폭 확대하겠습니다. 전 세계 신규 취항지를 적극 개발하여 기존 국적기가 닿지 않던 도시에서도 대한항공만의 고품격 서비스를 제공함은 물론, 특정 시간대에 편중되었던 운항 스케줄을 비즈니스·관광·학업 등 방문 목적에 맞춰 전략적으로 분산함으로써 고객이 본인의 일정에 최적화된 항공편을 폭넓게 선택하고 시간을 더욱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개선하겠습니다.
  • 기존에 분산되었던 마일리지를 스카이패스로 통합하여 관리함으로써 한 곳에서 편리하게 쓸 수 있고, 보다 넓어진 항공 네트워크와 늘어난 좌석수로 항공 보너스를 이용할 수 있는 기회가 확대됩니다. 우수회원 등급의 신설로 세심하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통합된 우수 제휴사를 통해 일상에서도 더욱 다양하게 마일리지를 적립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 통합 항공사는 양사의 안전운항 노하우와 정비·운항 역량을 활용하여 앞으로도 안전과 고객 편의를 최우선으로 하여, 더 안전하고 쾌적한 하늘길을 열어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 본 합병은 2024년 12월 12일 대한항공의 아시아나항공 신주 인수에 이어, 양사 통합을 위한 단계적 절차의 최종 단계로서 추진되는 것입니다.
  • 항공사 운영은 당국의 인허가에 기반한 운항허가(Air Operation Certificate; AOC), 운수권, 슬롯 등 유·무형의 자원 확보가 필수적입니다. 양사가 독립된 브랜드를 유지하는 현재의 구조 하에서는 이러한 필수 자원의 유연한 통합·배분에 제약이 있어, 합병을 통한 통합 운영이 이루어지지 않는 한 양사의 결합에 따른 운영 시너지를 충분히 실현하기 어렵습니다.
  • 과거 미국 항공사들의 대규모 합병 사례를 보면, 모두 단일 브랜드 체제 아래 시너지를 극대화하며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했습니다. 구체적으로 2008년 델타-노스웨스트 합병은 델타로, 2010년 유나이티드컨티넨탈 합병은 유나이티드로, 2013년 아메리칸-US 에어웨이즈 합병은 아메리칸 항공으로 브랜드를 일원화하여 성공적인 통합을 완수했습니다.
  • 이에 본 합병을 통해 양사의 운영 자원을 통합 운영함으로써 통합 FSC(Full Service Carrier)로서의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고, 이를 바탕으로 통합 항공사의 기업가치 및 주주가치를 제고하고자 합니다.

  • 상법 및 자본시장법상 합병계약 체결 승인 이사회 결의 이후 추진될 주요 일정은 아래와 같으며, 관계기관과의 협의나 승인 및 계약 당사자 간의 협의 등을 통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상세 일정은 대한항공의 2026. 5. 13.자 주요사항보고서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 또한, 본 합병의 완료를 위하여 관계당국의 승인이 필요합니다. 국내에서는 항공사업법, 항공안전법 등 관계법령에 따른 국토교통부장관의 합병인가, 운영기준(OpSpec) 변경승인 등 항공 관련 인허가 및 신고 절차의 이행이 필요하고, 해외 항공당국으로부터도 본 합병에 필요한 인허가를 취득해야 합니다.
  • 한편, 본 합병은 모자회사 간 합병으로 국내 경쟁당국에 대한 기업결합신고의무는 발생하지 않으나, 베트남의 경우 관계 법령에 따른 신고가 필요합니다. 그 외 국가에 대해서도 기업결합신고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해당 국가의 법령에 따른 조치를 이행할 예정입니다.
  • 대한항공은 관계당국과의 면밀한 협의와 검토를 거쳐 모든 과정을 차질 없이 진행해 나갈 계획입니다.

일 시 내 용
05월 13일 5월 13일 합병계약 체결 승인 이사회 결의 
05월 14일 합병계약서 체결 
05월 28일 – 06월 11일 소규모 합병 반대의사 통지 접수기간
06월 25일 (예상) 증권신고서 제출
08월 12일 (예상) 대한항공 합병 승인 주주총회 결의 갈음 이사회(소규모 합병 진행) / 아시아나항공 합병 승인 주주총회 결의 
12월 16일 (예상)  합병기일
12월 17일 (예상) 대한항공 합병보고 주주총회 결의 또는 이에 갈음하는 이사회 결의 및 공고
12월 17일 (예상)  대한항공 합병 등기 및 아시아나항공 해산 등기 신청
‘27년 1월 4일 (예상)  신주 상장일

  • 양사의 핵심사업인 항공운송업은 항공기 운항·정비·운영체계 등 다방면의 유기적인 연계가 필수적이고, 항공교통서비스 이용자의 안전이 최우선으로 확보되어야 하는 특성을 가지고 있으므로 효율과 안전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체계적인 통합을 위하여 면밀한 준비가 필요합니다.
  • 또한, 통합 시점에 발생할 수 있는 시스템 오류나 현장 혼선을 방지하고 항공교통서비스 이용자에게 끊김 없는 (Seamless)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가용 자원의 집중 투입 및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한 시점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통합 시점을 준비할 필요가 있습니다.
  • 이에 대한항공은 2024년 12월 12일 아시아나항공 자회사 편입 이후 약 2년간의 안정적인 통합 준비 절차를 거쳐 2026년 12월을 통합의 최적 시점으로 판단하였습니다.

  • 본 합병은 계열회사 관계의 상장법인 간 합병으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자본시장법”) 등 관계법령(*)에 따라 기준시가를 기준으로 합병가액을 산정한 후 이를 기초로 합병비율을 산출하였습니다.
    • 관계법령: 자본시장법 제165조의4 및 동법 시행령 제176조의5 
  • 또한, 본 합병은 법령상 외부평가기관의 평가가 필수 사항은 아니나, 합병가액 및 합병비율의 적정성에 대한 객관적 검증을 강화하기 위해 양사 각 독립된 외부 회계법인을 통해 그 적정성에 대한 검토를 추가로 실시하였습니다. 그 결과, 기준시가를 기준으로 산출된 합병가액 및 합병비율이 양사 실질적인 가치에 비추어 적정한 수준임을 확인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대한항공의 2026. 5. 13.자 주요사항보고서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 합병신주 발행 총수 : 아시아나항공 74,322,043 주(*) → 대한항공 20,337,721신주 교부
    • 아시아나항공 발행주식 총수(205,990,711주) 중, 신주발행 미대상인 존속회사(대한항공) 주식(131,578,947주) 및 아시아나항공 자기주식(89,721주) 제외
    ※ 합병비율 1 : 0.2736432 (‘26. 5. 12. 기준)
  • 기준시가(합병가액) : 자본시장법 시행령 제176조의5 제1항 제1호 규정에 의한 계산
    • 합병 이사회 (2026년 5월 13일) 전일 기준,
      사용가능 최근 1개월 거래량 가중산술평균 종가, 최근 1주일 거래량 가중산술평균 종가, 최근일 종가를 산술평균한 가액
    • 대한항공 : 25,409원 , 아시아나항공 : 6,953원

  • 본 합병에 따른 신주발행은 단순한 주식 수 증가가 아닌 합병으로 인한 자산통합 및 유무형 자산의 가치 상승을 수반하는 바, 통합 항공사의 기업가치 제고 및 이에 따른 주주가치 확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 합병 후 대한항공은 통합 절차(Post Merger Integration; PMI)를 통해 중장기적으로 항공기 정비, 지상조업, 기내식 등 운항 인프라의 통합 운영으로 고정비 절감 및 규모의 경제를 실현하고, 해외 지점 및 영업망의 통합을 통해 중복 관리비용이 절감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또한, 양사에 분산된 유동성을 통합 관리함으로써 자금 운용 효율성을 제고하고, 확보된 현금 여력을 기반으로 항공기 도입 투자 최적화 및 재무 레버리지 개선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 특히, 노선권과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 통합 기단 구축 등 대한항공의 독보적인 항공 전문성을 바탕으로 세계 무대에서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여, 주주 여러분께 그 성과가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 대한항공은 현재 별도 재무제표 기준 당기순이익의 30% 이내에서 환원하는 중장기 배당정책을 가지고 있습니다. 합병 이후, 효율적 경영과 수익성 중심의 사업 운영을 바탕으로 주주환원 방안을 수립하고 배당성향을 넓혀 나가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 대한항공은 견조한 실적을 바탕으로 23년 10월 신용등급 BBB+에서 A-로 상향된 이후 지속적으로 신용도를 개선하여 왔으며, 26년 현재 A0 등급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는 다년간 축적된 순이익을 통한 자본 확충과 지속적인 차입금 감축 노력이 재무 안정성 제고로 이어진 결과이며, 국내 주요 신용평가사들은 향후 이익 창출력에 대해서도 우호적인 전망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 대한항공은 상향된 신용도를 기반으로 통합 법인 출범 이후 발생하는 자본 조달 비용을 최적화하고 재무 건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지속 노력할 예정이며, 합병 이후 타겟 부채비율 설정 등 재무 지표 개선 및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만전을 기할 예정입니다.

  • 상법 제527조의3에 따르면, 합병 후 존속회사가 발행하는 합병신주가 그 회사 발행 주식총수의 100분의 10을 초과하지 아니하고, 합병교부금이 그 회사 순자산의 5% 미만인 경우에는(이른바 ‘소규모 합병’), 존속회사의 합병 승인 주주총회 결의를 이사회 결의로 갈음할 수 있습니다.
  • 본 합병으로 대한항공이 발행하는 합병신주는 대한항공 발행주식총수의 약 5.52%에 해당하여 위 요건을 충족합니다.
  • 다만, 발행주식총수의 20% 이상을 보유한 주주분들께서 소규모 합병에 관하여 반대하는 의사를 통지하시는 경우에는 본 합병을 소규모 합병의 절차로 진행할 수 없으며, 그 경우 대한항공은 상법 제522조에 따른 일반 합병 절차로 본 합병을 진행하여 합병 승인을 위한 주주총회를 개최하여야 합니다. (5번 질의답변 참고)
  • 대한항공은 관련 법령에 따라 주주분들로부터 소규모 합병에 관한 반대 의사를 접수(5/28~6/11)하였으며, 그 결과 총 발행주식 수 369,331,455주 중 반대의사 표시 1,627,825주(0.44%)로 소규모 합병 성립 조건을 충족하였습니다.
  • 이에 대한항공은 소규모 합병의 방법으로 본 합병을 진행하여 합병 승인 주주총회는 이사회 결의로 갈음할 예정입니다.

  • 본 합병은 상법상 소규모 합병으로 진행 되며, 상법 제527조의3 제5항에 따라 소규모 합병의 경우 주식매수청구권주주총회 결의에 앞서 회사에 서면으로 반대 의사를 통지한 주주가, 주주총회 결의일로부터 20일 이내에 자기 소유 주식의 매수를 청구할 수 있는 권리(자본시장법 제165조의5)에 관한 상법 제522조의3은 적용되지 않으므로, 대한항공 주주의 주식매수청구권은 법령상 인정되지 아니합니다. 이에 따라 대한항공 주주의 주식매수청구권 행사 절차는 진행되지 않습니다. (10번 질의답변 참고)
  • 아시아나항공은 올해 8월 임시 주주총회를 개최한 후 주식매수청구 절차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 본건 합병계약과 관련하여 추가로 문의사항이 있으실 경우, 아래 IR 담당 부서로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 전화 : 02-2656-5086
  • 이메일 : IR@koreanair.com

Q1. 통합사의 장기 비전과 목표는 무엇인가요?

Q2. 합병의 기대 효과(시너지)는 무엇인가요?

Q3. 합병으로 인해 고객이 누리게 되는 구체적인 혜택은 무엇인가요?

Q4. 대한항공의 자회사로 아시아나항공 브랜드를 유지하지 않고, 합병을 추진하는 배경은 무엇인가요?

Q5. 이사회의 합병 계약 체결 승인 이후 실제 합병까지 남은 절차는 무엇인가요?

Q6. 2026년 12월 17일로 통합 항공사 출범일이 정해진 이유는 무엇인가요?

Q7. 합병 비율은 어떻게 결정되었으며, 적정한 수준인가요?

Q8. 합병 이후 신주발행에 따른 기존 주주 지분 가치 희석 대응책 및 통합사 주주환원 정책은 어떻게 되나요?

Q9. 합병 이후 부채비율 상승 등 대한항공 재무건전성 훼손에 대한 대책 및 계획은 무엇인가요?

Q10. 합병계약 승인을 위한 대한항공 합병 주주총회는 개최하지 않나요?

Q11. 합병에 반대할 경우, 주식매수청구권을 행사할 수 있나요?

Q12. 기타 궁금한 사항은 어디로 연락하면 되나요?

주주총회 결의에 앞서 회사에 서면으로 반대 의사를 통지한 주주가, 주주총회 결의일로부터 20일 이내에 자기 소유 주식의 매수를 청구할 수 있는 권리 (자본시장법 제165조의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