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조견 동행 승객

장애고객 보조견 무료 운송
운송 용기 없어도 기내 탑승 가능

  • 운송 서약서는 작성하지 않아도 되나, 국가별 검역 증명서 등의 서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 보조견을 동반하시는 승객분들의 원활한 여행을 위해, 전문 훈련 기관이나 공인된 훈련사가 발행한 증빙 서류를 출발 48시간 전까지 확인하고 있습니다. 해당 서류는 승객분의 신원을 확인하고, 보조견이 승객분의 일상과 안전을 돕기 위한 전문적인 개별 훈련을 받았음을 증명하는 자료로 활용됩니다.
  • 제출해 주신 서류의 소중한 정보를 확인하기 위해 서류상에 발행 기관에게 연락드릴수 있으니, 연락처가 포함되어 있는지 확인 부탁드립니다.
  • 준비가 어려우시거나 서류가 미비할 경우, 혹은 기한 내에 확인되지 않을 때는 부득이하게 항공기 탑승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대한항공은 모든 승객의 안전과 보조견 운송 프로그램의 신뢰성을 소중히 여기고 있습니다. 따라서 허위나 위조 등 사실과 다른 서류를 제출하실 경우 서비스 이용이 어려울 수 있는 점 너그러운 양해 부탁드립니다.
    (단, 미국 출/도착 노선은 본 규정에서 제외, 미국 출/도착 운항편은 아래 내용을 참고해 주세요)

운송 서약 작성 불필요

  • 시각, 청각 장애 고객과 동행하는 보조견은 무료로 운송되며, 서비스 센터에서 신청 가능합니다. 보조견 신청시 유의사항

  • 장애 고객과 동행하는 보조견은 훈련받은 공인인증서를 부착하고 Harness를 착용할 경우, 별도의 운송 용기 없이 기내 탑승이 가능합니다.
  • 보조견을 위한 좌석을 추가로 배정할 수는 없습니다.
  • 보조견은 공공장소에서 적절한 행동을 취해야 하며, 항상 고객의 통제에 따라야 합니다. 
  • 보조견은 고객의 좌석 앞 바닥에 앉아야 하며, 복도 공간 또는 옆좌석 고객의 공간을 침범해서는 안됩니다. 

장애보조견 추가 안내

시각, 청각 장애 등을 가진 고객은 출도착지 공항에서 고객을 보조할 수 있는 보호자가 있어야 합니다.

미국 출/도착 운항편 장애고객 보조견 규정

미국 운항편에서 장애고객 보조견 동반 시 필수 조건 및 신청방법을 살펴보세요 미국 출/도착 운항편의 장애고객 보조견 규정 보조견과 함께 미국으로 가시나요?

미국 출/도착 운항편 장애고객 보조견 규정

보조견 조건

  • 2021년 2월 1일 부로, 미국 교통부 규정에 따라 훈련된 보조견만 장애고객용 보조동물로 인정됩니다.
  • 장애고객 보조견은 생후 6개월 이상이며, 장애가 있는 승객 (신체, 정신적 장애)을 돕는 임무로 특별 훈련을 받아야 합니다. 장애가 있는 고객은 최대 2마리의 보조견과 함께 여행할 수 있습니다.

보조견 동반 신청방법

  • 장애고객 보조견과 동반 여행이 필요한 경우, 사전에 대한항공 예약센터를 통해 신청해 주세요. 
  • 장애고객 보조견 신청 이후 아래 두가지 양식을 작성하여 대한항공 예약센터로부터 전달받으신 이메일 주소로 출발 48시간 전까지 첨부 제출해 주세요. 
  • 출발 48시간 이내인 경우, 대한항공 예약센터로 문의해주세요.

 

U.S DOT Service Animal Air Transportation Form
U.S DOT Service Animal Relief Attestation Form (비행시간 8시간 이상 항공편 탑승 시 제출)

안내 사항

  • 보조견은 여행 중 목줄 또는 하네스를 채워야 합니다.
  • 보조견은 공공장소에서 적절한 행동을 취해야 하며, 항상 동반 고객의 통제에 따라야 합니다.
  • 만일 지나치게 짖거나, 주변 승객을 위협하거나 또는 용변을 보는 등의 훈련되지 못한 행동 시, 탑승이 거절될 수 있습니다.
  • 보조견은 고객의 좌석앞 바닥에 앉아야 하며, 복도 공간 또는 옆좌석 고객의 공간을 침범해서는 안됩니다.
  • 최종 목적지 국가의 검역 규정에 따라 예방접종 증명서, 검역 증명서가 요구될 수 있습니다. 사전 입국에 필요한 관련 서류 확인 및 여행 중 소지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