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내가 되는 곳,
캐나다

반복되는 일상과 빠르게 변하는 세상 속에서, 정말 내가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잊고 지내고 있지는 않나요? 광활한 대자연과 따뜻한 사람들,
그리고 조금은 더 느리게 흐르는 시간 속에서 비로소 나를 마주하게 됩니다.

지금, 진짜 나를 만나러 캐나다로 떠나보세요!

캐나다를 여행한 이들의 흔한 후기

  • 만년설이 쌓인 캐나다 로키 산봉우리 에메랄드빛 호수를 배경으로 걷거나, 바람을 가르며 자전거를 타노라면 어느새 나 자신에게 집중하게 됐어요”

  • “잠시 휴대폰을 내려놓고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캐나다 횡단열차 몸을 맡겨보세요. 창밖으로 이어지는 풍경을 따라 흐르는 시간 속에서 그동안 잊고 있던 나를 다시 만나게 됩니다

  • “붉고 노랗게 물든 단풍길을 따라 달렸더니, 어느새 복잡했던 생각들이 사라지고 새로운 기대설렘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 “어두운 밤하늘 아래 펼쳐진 오로라를 만났습니다. 그 순간, 말로 설명할 수 없는 감동을 느꼈습니다. 찬란한 오로라는 내 삶을 다시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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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항스케줄

인천-토론토,토론토-인천 운항 스케줄 상세
노선 편명 출발 도착 운항요일 기간
인천 - 토론토 KE077 09:35 09:55 매일 ~10/24
10:20 09:20 10/25~
토론토 - 인천 KE078 12:30 16:30+1 매일 ~10/24
12:40 16:50+1 10/25~
인천-토론토 운항 스케줄 상세
인천 - 토론토
편명 KE077
출발 도착 운항요일 기간
09:35 09:55 매일 ~10/24
10:20 09:20 10/25~
토론토-인천 운항 스케줄 상세
토론토 - 인천
편명 KE078
출발 도착 운항요일 기간
12:30 16:30 +1 매일 ~10/24
12:40 16:50 +1 10/25~
인천-밴쿠버,밴쿠버-인천 운항 스케줄 상세
노선 편명 출발 도착 운항요일 기간
인천 - 밴쿠버 KE071 18:45 12:35 매일 ~10/24
18:25 12:10 10/25~
KE075 22:40 16:45 매일 ~10/24
22:55 16:40 10/25~
밴쿠버 - 인천 KE072 14:50 17:50+1 매일 ~10/24
14:00 17:45+1 10/25~
KE076 00:55 04:25+1 매일 ~10/25
01:10 05:00+1 10/26~
인천-밴쿠버 운항 KE071 스케줄 상세
인천-밴쿠버
편명 KE071
출발 도착 운항요일 기간
18:45 12:35 매일 ~10/24
18:25 12:10 10/25~
인천-밴쿠버 운항 KE075 스케줄 상세
편명 KE075
출발 도착 운항요일 기간
22:40 16:45 매일 ~10/24
22:55 16:40 10/25~
밴쿠버-인천 운항 KE072 스케줄 상세
밴쿠버-인천
편명 KE072
출발 도착 운항요일 기간
14:50 17:50 +1 매일 ~10/24
14:00 17:45 +1 10/25~
인천-밴쿠버 운항 KE076 스케줄 상세
편명 KE076
출발 도착 운항요일 기간
00:55 04:25 매일 ~10/25
01:10 05:00 +1 10/26~
  • 도착 시각의 +1은 하루 다음 날짜를 의미합니다.
  • 스케줄은 사전 고지없이 변경될 수 있으니 예약 시 재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VENT 1 캐나다행 항공권구매 후 응모하시면 추첨통해 경품을 드립니다.

  • 기간

    • 구매/응모일 26. 5. 15 (금) ~ 26. 6. 30 (화)
    • 출발일 26. 6. 1 (월) ~ 26. 12. 31 (목)
    • 구매일 & 출발일 동시 충족 조건
  • 발표

    26. 7. 14 (화)
  • 대상

    해당 기간 대한항공 홈페이지/모바일을 통해 인천발 밴쿠버·토론토행 항공권 구매 후 응모하신 회원
  • 경품

    대한항공 기프트카드 5만원권 (추첨200명)
항공권 예매하기

EVENT 2 캐나다 여행 이야기공유해주세요. 추첨을 통해 경품을 드립니다.

캐나다는, 내가 누구인지 다시 느끼게 하는 곳입니다. 여러분은 어떤 순간을 경험하셨나요?
캐나다에서의 나를 떠올려보세요. 그리고 그때의 이야기를, 이곳에서 들려주세요.

Q1

캐나다여행한 경험이 있다면

캐나다에서
진짜 내가 되었던 순간은
언제인가요?

Q2

캐나다처음 떠날 예정이라면

캐나다 여행을
꿈꾸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응모하신 답변은 대한항공 캐나다 프로모션 페이지 및 캐나다관광청의 ​ 공식 웹사이트,
소셜미디어 채널 (블로그 및 인스타그램 등)에 소개될 수 있습니다.​

  • 기간

    26. 5. 15 (금) ~ 26. 6. 30 (화)
  • 발표

    26. 7. 14 (화)
  • 대상

    대한항공 홈페이지 회원
  • 경품

    대한항공 인천-밴쿠버 구간 일반석 왕복 항공권 (1명)
    대한항공 기프트카드 5만원권 (80명)

캐나다를 사랑하는 여행객들이야기만나보세요!

CANADA STORY
아들의 캐나다 유학 이후 처음으로 가족을 만나기 위해 캐나다를 찾았다. 오랜만에 만난 아들과 함께 웅장한 나이아가라 폭포 앞에 서서 쏟아지는 물줄기를 바라보며 그동안 나누지 못했던 이야기를 나누었다. 또한 퀘벡의 아름다운 거리를 함께 걸으며 낯선 환경 속에서 한층 성장한 아들의 모습을 새롭게 발견할 수 있었다. 떨어져 지내는 시간이 길었던 만큼 함께한 순간들은 더욱 소중하게 느껴졌고, 어느새 훌쩍 자란 아들의 모습을 바라보며 가슴 한편이 뭉클해지는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캐나다의 아름다운 풍경과 가족의 소중한 순간들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다.
CANADA STORY
2월에 남자친구와 밴프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남자친구가 군인이라 평소에 아웃도어 활동을 함께 즐겼었는데 캐나다에 가니까 즐겁더라고요! 눈으로 뒤덮인 밴프에서 하이킹도 하고 레이크 루이스에서 스케이트도 타고 사진도 찍고 드라이브도 했습니다! 거대한 자연을 듬뿍 느낄 수 있어 행복한 경험이었습니다! 캘거리에서 유명한 스테이크를 마지막 날 먹었는데 아직도 그 맛을 잊지 못합니다. 그때 이 사랑도 통역이 될까요? 가 한참 방영 중이었어서 더욱 재밌게 밴프를 즐길 수 있었어요. 선주민 박물관도 다녀왔고 그들의 삶에 대해 더욱 깊이 알게될 수 있는 좋은 기회도 가지게되었습니다. 캐나다는 자연도 느끼고, 역사도 알게한 세계관을 확장시켜준 나라입니다. 겨울이 아닌 다른 계절에도 방문해서 푸릇함을 느껴보고 싶네요 ㅎㅎ
CANADA STORY
캐나다 여행 중 가장 평화로웠던 오타와는 최고의 힐링이었습니다. 고풍스러운 연방의회 의사당 주변의 여유로움과 국립 미술관의 예술적인 분위기는 깊은 감동을 주었습니다. 특히 낮에는 잔잔한 리도 운하를 따라 걸으며 한적한 풍경을 만끽했고, 밤에는 은은한 조명이 켜진 운하와 의사당의 야경이 어우러져 환상적인 로맨틱함을 자아냈습니다. 일반적인 대도시와 달리 차분하고 낭만적인 오타와의 낮과 밤은 캐나다 여행 중 가장 잊지 못할 순간이었습니다.
CANADA STORY
눈부신 캐나다의 설원을 가르던 그 짜릿함을 잊을 수 없습니다. 휘슬러 블랙콤의 끝없이 펼쳐진 파우더 스노우 위를 달릴 때마다 온몸으로 느껴지는 차가운 공기와 자유로움은 말로 다 할 수 없는 해방감을 주었습니다. 한국에서는 경험하기 힘든 압도적인 규모의 슬로프와 잘 정비된 설질 덕분에 스키를 타는 내내 꿈을 꾸는 것만 같았어요. 정상에서 내려다보던 웅장한 설산의 풍경은 가슴 벅찬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 스키를 마친 뒤 마시는 따뜻한 코코아 한 잔과 현지의 여유로운 분위기까지, 캐나다는 스키어들에게 천국과 다름없었습니다. 평생 잊지 못할 겨울의 추억을 선물해 준 캐나다, 올겨울 또다시 그 눈길을 달리고 싶습니다.
CANADA STORY
캐나다는 저의 첫 해외여행지이자 첫 해외살이 도전 국가였습니다. 21살, 해외를 경험해 보고 싶다는 꿈 하나만으로 떠난 캐나다에서의 1년은 제 인생의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횡단열차를 타고 로키산맥에서 밴쿠버까지 향하던 여정입니다. 기차 창밖으로 끝없이 펼쳐지는 산맥과 숲, 광활한 대자연을 바라보며 느꼈던 웅장함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그 순간 저는 광활한 풍경 속에서, 더 큰 세상을 꿈꾸는 사람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캐나다에서의 1년은 제가 진정 원하는 삶의 방향과 제 모습을 발견한 진정한 여행이었습니다. 그 경험은 30대 중반이 된 지금까지도 새로운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고 살아갈 수 있는 원동력이 되고 있습니다. 캐나다는 '나 자신'을 발견하게 해준 곳입니다.
CANADA STORY
정신없이 살다 보니 어느새 40대였습니다. 숨 돌릴 틈이 필요해 남편과 캐나다로 떠났습니다. 비행기에서 내려 마주한 탁 트인 풍경도 좋았지만, 진짜 좋았던 건 오랜만에 둘이서 원 없이 대화를 나눈 시간이었습니다. 매일 보는데도 뭐가 그리 바빴는지, 로키의 조용한 호숫가를 걷다 보니 그동안 잊고 살았던 남편의 다정한 모습들이 비로소 눈에 들어오더군요. 거창한 관광보다 서로에게 온전히 집중할 수 있어 참 고마운 여행이었습니다. 그때 충전한 따뜻한 기억 덕분에, 우리 부부는 지금도 가끔씩 캐나다 여행을 회상하며 또 다른 여행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CANADA STORY
15살, 제 인생 첫 해외여행지였던 캐나다는 저에게 '터닝 포인트' 그 자체였습니다. 여름날 밴쿠버에서 보낸 3개월은 제 삶에서 가장 찬란하게 빛나는 시간축으로 남아있습니다. 특히 캐나다가 제게 소중한 이유는 세상을 바라보는 프레임을 완전히 바꿔주었기 때문입니다. 이전의 저는 남의 시선을 먼저 의식하던 소극적인 아이였지만, 그곳에서 만난 사람들의 자유분방함과 삶의 여유는 신선한 충격이었습니다. 내가 속해 있던 세상의 기준만이 정답이 아님을 깨달은 순간이었습니다. 한국에 돌아온 후, 저는 타인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다채로운 문화를 포용하는 외향적인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저라는 사람의 지평을 넓혀준 캐나다의 공기를, 이제 성인이 된 모습으로 다시 한번 깊게 들이마시고 싶습니다.
CANADA STORY
올해 칠순을 맞으며 딸아이와 함께 떠났던 캐나다 여행은 제 인생에 찾아온 커다란 선물이었습니다. 평생 누군가의 아내로, 엄마로 쉴 틈 없이 살아오며 어느새 주름진 얼굴이 되었지만, 레이크 루이스의 거대한 설산과 영롱한 호수 앞에 섰을 때만큼은 달랐습니다. 대자연의 품에 안겨 가슴 벅찬 감동을 느끼는 순간, 지난 세월의 고단함은 눈 녹듯 사라지고 마치 꿈 많던 이십 대 소녀 시절로 돌아간 듯했지요. 잊고 살았던 '나'라는 사람의 이름과 잃어버렸던 맑은 미소를 다시 찾게 해준 캐나다는 제게 진정한 젊음을 일깨워 준 고마운 곳입니다.
CANADA STORY
토론토에 머무는 동안 주말 아침마다 빠지지 않고 갔던 세인트로렌스 마켓이 너무 그리워요. 문을 열고 들어가면 확 풍기는 고소한 빵 냄새와 활기찬 상인들의 목소리, 그리고 신선한 과일들이 주는 알록달록한 색감이 온몸으로 전해졌죠. 유명한 샌드위치를 한 입 베어 물고 현지인들 사이에 섞여 가벼운 눈인사를 나누던 그 평범한 일상이 왜 이렇게 특별한 추억으로 남아있는지 모르겠어요. 차가운 대도시인 줄만 알았던 토론토의 가장 따뜻하고 인간적인 온도를 느꼈던 순간입니다. 아무 걱정 없이 웃던 제 모습을 찾았던 그 활기찬 에너지 속으로 대한항공과 함께 꼭 다시 돌아가고 싶습니다.
CANADA STORY
내 생애 가장 완벽했던 겨울을 꼽으라면 단연 작년 연말의 캐나다 옐로나이프입니다. 추위도 잊은 채 연인의 손을 꼭 잡고 밤하늘을 올려다보던 순간, 초록빛 오로라가 거대한 커튼을 일렁였습니다. 뽀드득 소리가 나는 눈 덮인 숲을 걷다 마주친 귀여운 여우는 또 얼마나 선물 같았는지. 연인과 함께 시린 손을 호호 불어가며 눈사람도 만들고, 나만의 순록 유리잔을 유리공예를 통해 탄생시켰습니다. 뜨거운 열기를 견디며 내 손으로 빚어낸 세상에 단 하나뿐인 잔을 이용해 세계 각국의 친구들과 잔을 부딪쳤습니다. 말이 잘 통하지 않아도 "치어스!" 한마디면 모두 한민족이 되었던 그 순간은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겨울 옐로나이프는 인생에서 가장 따뜻하고 감성적인 한 페이지로 남아있습니다. 캐나다는 제 인생 여행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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